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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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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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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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40 | 11.17.월.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7 | 강칠등 |
| 186339 | 세상(世上)에는 세 종류(種類)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 2025-11-17 | 김중애 |
| 186338 | 치유의 현존 | 2025-11-17 | 김중애 |
| 1863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7) | 2025-11-17 | 김중애 |
| 186336 | 매일미사/2025년 11월 17일 월요일[(백)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2025-1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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