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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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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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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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45 | 송영진 신부님_<‘믿음’은 곧 ‘따름’입니다.> | 2025-11-17 | 최원석 |
| 186344 | 이영근 신부님_“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루카 18,41) | 2025-11-17 | 최원석 |
| 186343 | 양승국 신부님_가장 가련한 사람들, 정신적, 영적, 신앙적으로 눈먼 사람들! | 2025-11-17 | 최원석 |
| 186342 |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2025-11-17 | 최원석 |
| 18634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개안(開眼)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1| | 2025-11-17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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