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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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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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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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93 | 뭔가 새롭게 길이 열립니다. | 2025-11-20 | 김중애 |
| 18639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20) | 2025-11-20 | 김중애 |
| 186391 | 매일미사/2025년 11월 20일 목요일[(녹)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2025-11-20 | 김중애 |
| 18639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2025-11-20 | 한택규엘리사 |
| 186389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5| | 2025-11-1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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