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
|
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624 | ■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게 땅끝까지 복음을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12 ... | 2025-12-02 | 박윤식 |
| 186623 | ■ 평화를 안기는 나눔은 구원의 희망을 / 대림 제1주간 수요일(마태 15,29-37) | 2025-12-02 | 박윤식 |
| 186622 | 사람의 울음, 하느님의 눈물 , 예수님 위로하기 | 2025-12-02 | 최영근 |
| 186621 | [대림 제1주간 화요일] | 2025-12-02 | 박영희 |
| 186620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2-0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