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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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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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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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9,27-31 / 대림 제1주간 금요일) | 2025-12-05 | 한택규엘리사 |
| 186659 | 대림 제1주간 금요일|6| | 2025-12-04 | 조재형 |
| 186658 | [생명] 대림 1주간 월 - '꼴'보다 먼저 오는 '예'의 순간|1| | 2025-12-04 | 서하 |
| 186657 | [생명] 대림1주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시작된 은밀한 움직임|1| | 2025-12-04 | 서하 |
| 186656 | [생명] 보이지 않는 시작 - 들어가며|1| | 2025-12-04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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