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
|
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97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6 | 11월 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5 | 강칠등 |
| 1860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의 제자다운 삶 “따름, 버림, 자유, 사랑|2| | 2025-11-05 | 선우경 |
| 186094 | 오늘의 묵상 [11.05.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1-05 | 강칠등 |
| 186093 | 어느 어머니의 요양 가는날 | 2025-11-0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