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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하는 교회 안 젊은이들의 윤석열 규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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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도 그 젊은이들에게 맡겨 교회가 WYD를 준비하고 회복하는 가톨릭 신앙이 복음으로 선포되어야만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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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60 |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9 |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2025-11-04 | 최원석 |
| 186058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2025-11-04 | 최원석 |
|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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