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신학하는 교회 안 젊은이들의 윤석열 규탄

스크랩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1-03 ㅣ No.186035

여기 글도

그 젊은이들에게 맡겨

교회가

WYD를 준비하고

회복하는 

가톨릭 신앙이

복음으로 

선포되어야만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9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054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2025-11-04 강칠등
1860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2025-11-04 선우경
186052 목소리의 성공학 2025-11-04 김중애
186051 나를 따르라. 2025-11-04 김중애
1860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4)|1| 2025-11-04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