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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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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김중애에 진노하신다 거기에 김종업 로마노는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의 뜻을 변경하여 이를 지원한다 임덕래는 다함께 진실을 마주하여 바른 결정을 위한 교회의 예언직을 정치 참여를 거부할 것을 요구하여 태생적으로 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친일파와 군사 정권이 강탈해 간 부당 이익의 유지에 기여하게 되므로 이들은 하느님 뜻에 거부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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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58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2025-11-04 | 최원석 |
|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 186054 |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4 | 강칠등 |
| 1860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 2025-11-04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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