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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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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김중애에 진노하신다 거기에 김종업 로마노는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의 뜻을 변경하여 이를 지원한다 임덕래는 다함께 진실을 마주하여 바른 결정을 위한 교회의 예언직을 정치 참여를 거부할 것을 요구하여 태생적으로 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친일파와 군사 정권이 강탈해 간 부당 이익의 유지에 기여하게 되므로 이들은 하느님 뜻에 거부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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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64 | 송영진 신부님_<자캐오는 바늘구멍을 통과한 낙타입니다.> | 2025-11-18 | 최원석 |
| 186363 | 이영근 신부님_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5) | 2025-11-18 | 최원석 |
| 186362 | 11월 1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1-18 | 강칠등 |
| 186361 | 양승국 신부님_과거보다는 미래에 희망을 두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5-11-18 | 최원석 |
| 186360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 2025-11-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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