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1-03 ㅣ No.186036

하느님께서

김중애에

진노하신다

거기에 

김종업 로마노는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의 뜻을 변경하여

이를 지원한다

임덕래는 다함께 진실을 마주하여

바른 결정을 위한

교회의 예언직을

정치 참여를 

거부할 것을 요구하여

태생적으로 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친일파와 군사 정권이 강탈해 간 부당 이익의

유지에 기여하게 되므로

이들은

하느님 뜻에 거부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73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265 11월13일 그림묵상 2025-11-13 아우야비
18626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의 벗 “지혜를 사랑하라, 주님을 찬미하|3| 2025-11-13 선우경
186263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람 2025-11-13 김중애
186262 상처많은 치유자 2025-11-13 김중애
1862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3) 2025-11-1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