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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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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김중애에 진노하신다 거기에 김종업 로마노는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의 뜻을 변경하여 이를 지원한다 임덕래는 다함께 진실을 마주하여 바른 결정을 위한 교회의 예언직을 정치 참여를 거부할 것을 요구하여 태생적으로 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친일파와 군사 정권이 강탈해 간 부당 이익의 유지에 기여하게 되므로 이들은 하느님 뜻에 거부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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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2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2| | 2025-11-16 | 선우경 |
| 186320 |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귀한 줄 모른다. | 2025-11-16 | 김중애 |
| 186319 |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 2025-11-16 | 김중애 |
| 186318 | 매일미사/2025년 11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5-11-16 | 김중애 |
| 1863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5-19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1| | 2025-11-16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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