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한가한 주장들 |
|---|
|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122 | 회개하라 회개하라 (#2) - 한국 (2) | 2025-11-06 | 최영근 |
| 18612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6 | 최원석 |
| 186120 | 11월 6일 수원교구청 묵상 | 2025-11-06 | 최원석 |
| 186119 | 송영진 신부님_<내가 바로 ‘바리사이’이고, 내가 바로 ‘잃은 양’입니다.> | 2025-11-06 | 최원석 |
| 186118 | 이영근 신부님_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루카 15,6) | 2025-11-0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