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한가한 주장들 |
|---|
|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265 | 11월13일 그림묵상 | 2025-11-13 | 아우야비 |
| 186264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의 벗 “지혜를 사랑하라, 주님을 찬미하|3| | 2025-11-13 | 선우경 |
| 186263 |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람 | 2025-11-13 | 김중애 |
| 186262 | 상처많은 치유자 | 2025-11-13 | 김중애 |
| 1862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3) | 2025-11-1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