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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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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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1-03 ㅣ No.186041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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