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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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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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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99 | 송영진 신부님_<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과 태산 같은 믿음은 같은 믿음.> | 2025-11-10 | 최원석 |
| 186198 |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 2025-11-10 | 최원석 |
| 186197 | 오늘의 묵상 [11.10.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1-10 | 강칠등 |
| 186196 | 양승국 신부님_죄 앞에서 목숨 걸고 맞서 싸우라는 예수님의 격려 말씀! | 2025-11-10 | 최원석 |
| 186195 |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2025-11-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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