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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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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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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27 | 오늘의 묵상 (11.07.금) 한상우 신부님 | 2025-11-07 | 강칠등 |
| 186126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5| | 2025-11-06 | 조재형 |
| 186125 |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5-11-06 | 박영희 |
| 186124 | 11월 6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5-11-06 | 강칠등 |
| 186123 | 오늘의 묵상 [11.06.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1-0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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