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한가한 주장들 |
|---|
|
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158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에 재물이 끼어들 자리는 없습니다.> | 2025-11-08 | 최원석 |
| 186157 | 이영근 신부님_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2025-11-08 | 최원석 |
| 186156 | 양승국 신부님_작은 삶을 위대하게 사신 예수님! | 2025-11-08 | 최원석 |
| 18615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2025-11-08 | 최원석 |
| 186154 | 11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