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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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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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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98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루카 19, ... | 2025-11-20 | 최원석 |
| 186397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6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예수님의 울음 “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2| | 2025-11-20 | 선우경 |
| 186394 | 늙어가는 길 | 2025-11-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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