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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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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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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19 |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 2025-11-16 | 김중애 |
| 186318 | 매일미사/2025년 11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5-11-16 | 김중애 |
| 1863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5-19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1| | 2025-11-16 | 한택규엘리사 |
| 186316 | 11.16.연중 제3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6 | 강칠등 |
| 186315 | ■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 연중 제33주일 다해 | 2025-11-1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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