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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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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 있는 이웃을 볼 일이 없고 편안하니까 고통 받는 이웃에 대해 편드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자존심이 상하시는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 편에 서는 이들을 공격하는 일에 가담하여 그 편에 서는 이들의 삶을 파괴하는데 능력이 탁월한 저주받은 한국 천주 교회 가톨릭 굿뉴스 내 저주받은 이교도들은 오랜 기간 그 탁월한 능력을 전국에 전 세계에 보이는데 성공해 냈습니다 드디어 5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교회가 반토막 반토막 반토막이 되어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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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43 | 11.12.수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2 | 강칠등 |
| 186242 | 11월12일 묵상그림 | 2025-11-12 | 아우야비 |
| 18624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믿음 <찬양과 감사>|1| | 2025-11-12 | 선우경 |
| 186240 | 행운의 클로버 당신에게 | 2025-11-12 | 김중애 |
| 186239 |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 2025-1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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