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친일파의 반성없는 친일 망언과 하느님의 자비 |
|---|
|
친일 망언한 사람의 재산을 무조건 전액 무상 몰수하여 지친 삶에도 노력하는 우리 국민들을 위로하는 대를 이어 친일 망언을 들어오는 가짜 대한민국의 멸망 그러기 위해 진짜 대한민국이 살아 있었음을 알리는 너무 당하고 살아온 우리 국민들이 나누어 갖는 민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고려인들부터 지원하여 민족이 누려온 정의를 따뜻하게 정으로 베풀어야 할 것입니다
왼쪽 사형수 친일 고집쟁이 집안
쾅 망해라 그래도 복지 제도로 뉘우쳐 살아간다면 전 재산 나라에 바쳐 천국 가겠네 그러면 안 망한
거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 2025-11-04 | 선우경 |
| 186052 | 목소리의 성공학 | 2025-11-04 | 김중애 |
| 186051 | 나를 따르라. | 2025-11-04 | 김중애 |
| 18605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4)|1| | 2025-11-04 | 김중애 |
| 186049 | 매일미사/2025년 11월 4일 화요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 2025-11-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