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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심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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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과 관련해서 성경 본문과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 나라에서의 보상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박영희님은 일단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신부님 글이라며 올리셨지만 교회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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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59 |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2025-11-04 | 최원석 |
| 186058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2025-11-04 | 최원석 |
|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 186054 |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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