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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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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정겨운 말 몇마디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 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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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70 | 11월 13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13 | 최원석 |
| 186269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내 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 2025-11-13 | 최원석 |
| 186268 | 이영근 신부님_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21) | 2025-11-13 | 최원석 |
| 186267 | 양승국 신부님_긴장과 설렘, 성취와 기대, 기쁨과 두려움 사이에 살아가는 우리 교회! | 2025-11-13 | 최원석 |
| 186266 |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 2025-11-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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