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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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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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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36 |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 2025-11-07 | 최원석 |
| 18613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참 멋진, 자비와 지혜의 하느님 “약은 집사의|1| | 2025-11-07 | 선우경 |
| 186134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5-11-07 | 박영희 |
| 186133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2025-11-07 | 김중애 |
| 186132 |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 2025-11-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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