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143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5| | 2025-11-08 | 조재형 |
| 186142 | [슬로우 묵상] 하느님과 재물 사이에서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2| | 2025-11-07 | 서하 |
| 186141 | 병자를 위한 기도|1| | 2025-11-07 | 최원석 |
| 186140 | 11월 7일 수원교구청 묵상글 | 2025-11-07 | 최원석 |
| 186139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은 신속하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생활입니다.> | 2025-11-0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