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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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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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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58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에 재물이 끼어들 자리는 없습니다.> | 2025-11-08 | 최원석 |
| 186157 | 이영근 신부님_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2025-11-08 | 최원석 |
| 186156 | 양승국 신부님_작은 삶을 위대하게 사신 예수님! | 2025-11-08 | 최원석 |
| 18615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2025-11-08 | 최원석 |
| 186154 | 11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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