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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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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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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54 | 11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8 | 강칠등 |
| 1861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 중심의 삶 “돈이 아니라, 하느님이 사|2| | 2025-11-08 | 선우경 |
| 186152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 2025-11-08 | 박영희 |
| 186151 |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2025-11-08 | 김중애 |
| 186150 | 그와 함께 살 것이다. | 2025-11-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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