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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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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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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5-19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1| | 2025-11-16 | 한택규엘리사 |
| 186316 | 11.16.연중 제3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6 | 강칠등 |
| 186315 | ■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 연중 제33주일 다해 | 2025-11-15 | 박윤식 |
| 186314 | 연중 제33 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4| | 2025-11-15 | 조재형 |
| 18631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3주일: 루카 21, 5 - 19 | 2025-11-15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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