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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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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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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7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11ㄴ-28 /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 2025-11-19 | 한택규엘리사 |
| 186370 | 연중 제33주간 수요일|5| | 2025-11-18 | 조재형 |
| 186368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 | 2025-11-18 | 박영희 |
| 186367 |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 2025-11-18 | 최원석 |
| 186366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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