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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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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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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23 |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2025-11-16 | 최원석 |
| 186322 | [연중 제33주일 다해, 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5-11-16 | 박영희 |
| 18632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2| | 2025-11-16 | 선우경 |
| 186320 |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귀한 줄 모른다. | 2025-11-16 | 김중애 |
| 186319 |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 2025-11-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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