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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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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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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85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9 | 최원석 |
| 186184 | 11월 9일 수원교구 묵상글 | 2025-11-09 | 최원석 |
| 186183 | 송영진 신부님_ <신앙생활도, 사랑 실천도 장사가 아닙니다.> | 2025-11-09 | 최원석 |
| 186182 | 이영근 신부님_“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 2025-11-09 | 최원석 |
| 186181 | 양승국 신부님_평신도들은 교회의 주체이자 교회의 주인공입니다! | 2025-11-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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