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286 | 11월 14일 그림묵상 | 2025-11-14 | 아우야비 |
| 18628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2| | 2025-11-14 | 선우경 |
| 186284 | 11.14.금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4 | 강칠등 |
| 186283 | 친구야 쉬어가자. | 2025-11-14 | 김중애 |
| 186282 | 우리의 나약함 | 2025-11-1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