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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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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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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00 | 11월 05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05 | 최원석 |
| 186099 | 이영근 신부님_“~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7) | 2025-11-05 | 최원석 |
| 186098 | 양승국 신부님_결국 주님만이 영원하십니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7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6 | 11월 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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