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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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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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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58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2025-11-04 | 최원석 |
|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 186054 |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4 | 강칠등 |
| 1860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 2025-11-04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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