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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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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가지고있지요.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도와주고자하지요. 먼저 사과를 하지요.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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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76 | 평신도들은 교회의 주체이자 주인공입니다!(양승국 신부)|2| | 2025-11-09 | 최성옥 |
| 18617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성전 정화 <건물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2| | 2025-11-09 | 선우경 |
| 186174 |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 2025-11-09 | 김중애 |
| 186173 | 믿음의 용기 | 2025-11-09 | 김중애 |
| 18617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9) | 2025-11-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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