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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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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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얼마나 감사한가요!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알 만하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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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77 | 11월 9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11-09 | 강칠등 |
| 186176 | 평신도들은 교회의 주체이자 주인공입니다!(양승국 신부)|2| | 2025-11-09 | 최성옥 |
| 18617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성전 정화 <건물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2| | 2025-11-09 | 선우경 |
| 186174 |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 2025-11-09 | 김중애 |
| 186173 | 믿음의 용기 | 2025-11-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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