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
|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얼마나 감사한가요!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알 만하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315 | ■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 연중 제33주일 다해 | 2025-11-15 | 박윤식 |
| 186314 | 연중 제33 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4| | 2025-11-15 | 조재형 |
| 18631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3주일: 루카 21, 5 - 19 | 2025-11-15 | 이기승 |
| 186312 | 베드로의 스승은 우리의 스승 | 2025-11-15 | 유경록 |
| 186311 |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2025-11-15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