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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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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얼마나 감사한가요!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알 만하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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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96 | 11월 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5 | 강칠등 |
| 1860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의 제자다운 삶 “따름, 버림, 자유, 사랑|2| | 2025-11-05 | 선우경 |
| 186094 | 오늘의 묵상 [11.05.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1-05 | 강칠등 |
| 186093 | 어느 어머니의 요양 가는날 | 2025-11-05 | 김중애 |
| 186092 |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 2025-11-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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