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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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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얼마나 감사한가요!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알 만하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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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0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10 | 최원석 |
| 186200 | 11월 10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10 | 최원석 |
| 186199 | 송영진 신부님_<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과 태산 같은 믿음은 같은 믿음.> | 2025-11-10 | 최원석 |
| 186198 |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 2025-11-10 | 최원석 |
| 186197 | 오늘의 묵상 [11.10.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1-1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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