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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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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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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77 | 11월 9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11-09 | 강칠등 |
| 186176 | 평신도들은 교회의 주체이자 주인공입니다!(양승국 신부)|2| | 2025-11-09 | 최성옥 |
| 18617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성전 정화 <건물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2| | 2025-11-09 | 선우경 |
| 186174 |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 2025-11-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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