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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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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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