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한상우 신부님 |
|---|
|
11.09.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134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5-11-07 | 박영희 |
| 186133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2025-11-07 | 김중애 |
| 186132 |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 2025-11-07 | 김중애 |
| 1861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7)|1| | 2025-11-07 | 김중애 |
| 186130 | 매일미사/2025년 11월 7일 금요일[(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5-11-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