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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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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영적으로 성찰을 잘하시는 신부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나를 찾지 마세요. 모든 죄의 원인이 나를 찾는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고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이후로 지침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 나를 찾고 있는가? 그러나 쉽게 무너지는 영역이 있다면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한다면 그때 한번 욱하는 마음이 들고 저를 찾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찾지 않도록 기도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도 나를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나를 찾지 않도록 더욱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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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06 | 매일미사/2025년 12월 7일 주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 2025-12-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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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04 | 11.07.대림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1| | 2025-12-07 | 강칠등 |
| 186702 | ■ 회개로 구세주 오심에 온 정성을 다해야만 / 대림 제2주일 가해(마태 3,1-12) | 2025-12-06 | 박윤식 |
| 186701 | ■ 착한 목자 따르는 자만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07 ... | 2025-12-0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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