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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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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영적으로 성찰을 잘하시는 신부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나를 찾지 마세요. 모든 죄의 원인이 나를 찾는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고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이후로 지침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 나를 찾고 있는가? 그러나 쉽게 무너지는 영역이 있다면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한다면 그때 한번 욱하는 마음이 들고 저를 찾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찾지 않도록 기도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도 나를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나를 찾지 않도록 더욱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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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818 | 나의 칭호 | 2025-12-13 | 유경록 |
| 186815 |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 | 2025-12-13 | 박영희 |
| 186814 | 12월 13일 수원 교구 묵상글 | 2025-12-13 | 최원석 |
| 186813 | 이영근 신부님_“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마태 17,12) | 2025-12-13 | 최원석 |
| 186812 |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2025-12-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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