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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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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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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75 |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 2025-11-24 | 최원석 |
| 186474 |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 2025-11-24 | 최원석 |
| 18647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참나(眞我)로 깨어 살기 “늘 하느님 안에서,|2| | 2025-11-24 | 선우경 |
| 186472 | 여생지락(餘生之樂) | 2025-11-24 | 김중애 |
| 186471 |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 2025-11-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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