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11월 1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11-15 ㅣ No.186304

#오늘의묵상

 

11월 15일 토요일

 

오늘 복음에서 듣는

불의한 재판관과 

자비하신 하느님의 차이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불의한 재판관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과부의 간절함에 주목해 봅니다.

 

오늘, 우리가 청하고 바라는 모든 원의에

과부와 같은 간절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기도가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으로

매달려 호소하는 간절함으로

주님의 어좌에 닿아

모두 응답을 받아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0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282 우리의 나약함 2025-11-14 김중애
186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4) 2025-11-14 김중애
186280 매일미사/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녹)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25-11-14 김중애
1862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7,26-37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1| 2025-11-14 한택규엘리사
186277 연중 제32주간 금요일|5| 2025-11-13 조재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