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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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11-18 ㅣ No.104882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녹)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노라. 
나를 부르면 너희 기도를 들어 주고,


사로잡힌 너희를 모든 곳에서 데려오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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