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
|---|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그런 사람이 되자.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반가운 사람이 되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있는 사람이 되고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361 | 양승국 신부님_과거보다는 미래에 희망을 두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5-11-18 | 최원석 |
| 186360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 2025-11-18 | 최원석 |
| 18635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과 만남의 여정 <참나의 발견> “오늘|2| | 2025-11-18 | 선우경 |
| 186358 | 11.18.화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8 | 강칠등 |
| 186357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 2025-11-1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