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11월 1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11-19 ㅣ No.186374

#오늘의묵상

 

11월 19일 수요일

 

독서를 통해서 듣는

대단하고 엄청난 믿음인의 모습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에 기반하여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마땅하다는

지혜인의 모습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에 대한 

굳센 믿음이 있기를 기도드리며

지금 우리 모두에게도

생명의 참 주인이신 주님을

제대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이름도 전해지지 않는 한 여인의 지혜가

너무나 탐나는 새벽,

이름 모를 일곱 아들의 어머니께

우리의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굳건하도록,

주님만 바라보는 은총을 누리도록,

전구 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6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587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1-30 최원석
186586 11월30일 수원 교구 묵상 글 외 1 2025-11-30 최원석
186585 이영근 신부님_“깨어 있어라.”(마태 24,42) 2025-11-30 최원석
186584 양승국 신부님_기다림의 참된 의미! 2025-11-30 최원석
186582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2025-11-30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