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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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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목.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루카 19,4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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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19 |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 2025-11-21 | 최원석 |
| 186418 | 양승국 신부님_ 청천벽력같은 일들 앞에서도 항상 침묵과 기도와 자아성찰에 충실하셨던 성모님 ... | 2025-11-21 | 최원석 |
| 186417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2025-11-21 | 최원석 |
| 186416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자헌(自獻)의 기쁨, 자헌의 여정 “마리아 성|2| | 2025-11-21 | 선우경 |
| 186415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 | 2025-11-21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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